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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사건 항소 감형 가능할까, 1심 실형 이후 형량 줄이는 방법성공사례 2026. 5. 12. 10:37
실형이 나왔다고 끝이 아닙니다
항소심에서 형이 줄어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형사전문 변호사 유재준 안녕하세요, 부산 및 울산 전문 유재준 변호사입니다.
형사 재판에서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되면, 많은 분들이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마약 사건의 경우 처벌이 엄격하다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항소를 하더라도 결과가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재판에서는 피고인의 역할, 범행에 이르게 된 경위, 그리고 범행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따라 형량이 조정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이번 사례는 마약류 판매 및 구매 사건에서 1심 실형 이후 항소심을 통해 형이 일부 감경된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010 6508 0028
*부재 시 문자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부산 울산 전문 유재준 변호사 사건개요
의뢰인은 엑스터시를 포함한 마약류의 매매와 관련된 혐의로 수사를 받는 과정에서 구속되었습니다.
이후 1심 재판에서 징역 2년 4개월의 실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의뢰인의 범행 가담 사실 자체는 인정되었지만, 전체적인 마약 유통 과정에서 주도적인 위치에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심에서는 범죄의 위험성과 사회적 파급력을 중시하여 비교적 높은 형이 선고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항소를 결정했고, 항소심에서 사건을 다시 정리하는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변호인의 조력
항소심에서는 사실관계를 다시 다투기보다는 형량을 낮추는 데 집중하는 전략이 필요했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요소들을 중심으로 사건을 재구성했습니다.
첫째, 범행에 이르게 된 배경을 구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의뢰인이 주도적으로 계획한 것이 아니라 주변 환경과 관계 속에서 사건에 연루되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둘째, 범행 내 역할의 비중을 명확히 했습니다.
전체 유통 구조에서 핵심적인 위치가 아니라는 점과, 실제 실행행위의 범위가 제한적이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셋째, 양형에 반영될 수 있는 사정을 종합적으로 제출했습니다.
범행 이후 태도, 반성 여부, 재범 가능성 등을 포함하여 형을 감경할 수 있는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항소심에서는 단순히 “형이 무겁다”는 주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재판부가 감형을 고려할 수 있도록, 객관적 자료와 논리를 통해 설득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약 항소 유재준 변호사 사건결과
항소심 재판부는 의뢰인의 범행 가담 정도와 역할의 한계를 인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1심에서 선고된 징역 2년 4개월의 형을 징역 2년으로 감경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징역 기간이 4개월 줄어드는 결과를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마약 감형 유재준 변호사 이런 상황이라면 변호사 조력이 필요합니다
- 마약 사건으로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된 경우
- 자신의 역할에 비해 형량이 과도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 공범 사건에서 상대적으로 가담 정도가 낮은 경우
- 항소 여부를 고민하고 있지만 방향을 잡지 못한 경우
마약 사건의 항소심은 단순히 다시 다툰다고 해서 결과가 바뀌지 않습니다.
형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양형 요소를 어떻게 정리하고, 이를 어떤 방식으로 설득하느냐가 핵심입니다.
현재 상황이 유사하다면, 항소심 대응 전략부터 면밀히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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